22기 영수, '♥20살 연하' 日 여친과 열애 3개월만 경사 "다들 얼굴 좋아졌다고"

기사입력 2026-03-18 15:51


22기 영수, '♥20살 연하' 日 여친과 열애 3개월만 경사 "다들 얼…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나는 솔로' 22기 영수가 일본인 여친과 열애하며 다이어트까지 성공했다.

영수는 18일 "많은 분들이 살 빠졌다&얼굴 좋아졌다는 말씀을 하셔서"라며 "살 빠졌다: 실제 체중감량 1kg ㅎ실은 체지방률을 낮추고, 골격근량을 늘린 결과"라고 맞춤 관리를 받으며 효과적으로 체중 관리 중이라고 밝혔다.

특히 영수는 SBS PLUS '나는 솔로', '나는 솔로 그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 출연한 후 달라진 스타일링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헤어, 메이크업 정보를 공유하기도 했다.

최근 20세 연하 일본인과 열애 중이라고 밝힌 영수는 장거리 만남을 이어가는 근황도 공개했다. 영수는 오사카로 떠나는 항공권을 인증하며 곧 여자친구와 일본에서 재회한다고 밝혔다. '돌싱' 영수의 이상 없는 애정전선에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22기 영수, '♥20살 연하' 日 여친과 열애 3개월만 경사 "다들 얼…
한편, 영수는 '나솔사계' 출연 후 여성과 함께 한 사진을 공개하며 열애를 암시했다. 이후 온라인커뮤니티를 통해 영수의 여자친구가 20살 연하의 일본인이라는 추측이 더해졌다.

이에 영수는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를 통해 직접 열애를 고백했다. 영수는 "진지하게 결혼을 전제로 가정을 만들 생각으로 만나는 분이 계시다"라며 3개월째 열애 중이라 밝혔다.

영수는 "사람이 밝고 때묻지 않고 순수하다"며 "저하고 만나고 헤어질 때마다 울더라. 가끔씩 만나다 보니까 아쉬워서 많이 울더라. 최근에 울었을 때는 저도 울게 되더라"라고 장거리 연애의 고충을 털어놨다.

wjle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