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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나는 솔로' 22기 영수가 일본인 여친과 열애하며 다이어트까지 성공했다.
영수는 18일 "많은 분들이 살 빠졌다&얼굴 좋아졌다는 말씀을 하셔서"라며 "살 빠졌다: 실제 체중감량 1kg ㅎ실은 체지방률을 낮추고, 골격근량을 늘린 결과"라고 맞춤 관리를 받으며 효과적으로 체중 관리 중이라고 밝혔다.
최근 20세 연하 일본인과 열애 중이라고 밝힌 영수는 장거리 만남을 이어가는 근황도 공개했다. 영수는 오사카로 떠나는 항공권을 인증하며 곧 여자친구와 일본에서 재회한다고 밝혔다. '돌싱' 영수의 이상 없는 애정전선에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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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수는 "사람이 밝고 때묻지 않고 순수하다"며 "저하고 만나고 헤어질 때마다 울더라. 가끔씩 만나다 보니까 아쉬워서 많이 울더라. 최근에 울었을 때는 저도 울게 되더라"라고 장거리 연애의 고충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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