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장영란이 일본 출국을 앞두고 성형 전 여권 사진을 공개하며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어 "이왕 가는 거 콘텐츠 많이 말아오겠다"고 덧붙이며 의욕을 드러냈다.
이후 여권을 꺼낸 장영란은 제작진에게 "사진을 살짝 보여드리겠다"며 자신 있게 여권을 펼쳤다. 사진을 확인한 그는 "약간 예뻐지긴 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
이어 제작진이 "사진이 너무 나이 들어 보인다"고 말하자, 장영란은 "가르마 자체도 너무 2:8이었다"며 자신의 과거 스타일을 셀프 디스해 웃음을 더했다.
앞서 장영란은 쌍꺼풀 수술을 네 차례 받았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성형 경험을 숨기기보다 웃음으로 풀어내는 태도는 오히려 대중의 공감을 얻었다.
한편 장영란은 1978년생으로, 3살 연하의 한의사 한창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