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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방송인 남창희 아내 윤영경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에 김구라는 "결혼하면 여기저기 많이 나와야 하는데 왜 첫 방송이 '라스'냐. 다른 곳은 고사한 거 아니냐"고 물었고, 남창희는 "다른 방송은 아내와 동반 출연 조건이 많아서 정중히 거절했다"고 밝혔다.
이어 문세윤은 남창희 아내 윤영경이 '한강 아이유'로 불렸던 사실을 언급했다. 붐은 "친구인데도 미리 얘기를 안 해줘 섭섭했다. 모바일 청첩장에도 사진이 없더라. 무슨 감사장인 줄 알았다"며 "다음 날 기사 보고 이름을 검색했는데 자료가 많이 나오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문세윤 역시 "너보다 활동이 더 많더라"고 거들며 아내의 화제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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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임신설에 대해서는 부인했다. 그는 "딸이 갖고싶다. 하지만 아직 생기지 않았다"면서 "아직 깨끗한 상태"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남창희는 지난달 배우 출신 윤영경과 결혼했다. 윤영경은 2014년 MBC '무한도전-홍철아 장가 가자' 특집에 출연, 가수 겸 배우 아이유를 닮은 외모로 '한강 아이유'라 불리며 화제가 됐다. 현재 윤영경은 공무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동대문구청 홍보과 주무관으로 근무하며 유튜브 채널 '동대문구청 The original'에서 활약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