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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일본 출장 중 타로점을 통해 남편 한창의 속마음을 전해 듣고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어진 점괘는 예상과 달리 진지했다. 타로 전문가는 "남편분이 현재 쉬고 있는 상황에 대해 스스로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 면목이 없다고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 병원을 그만두고 휴식기를 보내고 있는 한창의 심리를 짚어낸 것.
이에 장영란은 고개를 크게 끄덕이며 "맞아, 맞아"라고 연신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남편의 속마음을 전해 들은 장영란은 잠시 말을 잇지 못한 채 울컥한 표정을 지었고, 이내 깊은 이해를 드러내며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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