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는 18일 자신의 계정에 "드림 컴 트루. 슌 쏘 머치"라며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클라라는 독특한 디자인과 색감의 드레스를 입고 F1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다. 그는 '레깅스 시구'로 화제를 모았을 때와 조금도 달라지지 않은 완벽한 S라인을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다만 일부 네티즌은 클라라에 대해 성형 의혹을 제기하고 나섰다. 네티즌들은 '얼굴 못알아 보겠다' '완전 중국 배우' '그새 또 얼굴이 바뀌었다' '내가 알던 클라라가 아니다'라고 전했다.
클라라는 2019년 두 살 연상의 재미교포 재력가와 결혼했으나 6년 만에 이혼했다. 그는 중국에서 활발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