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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가수 유희열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와 함께 이진아는 유희열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유희열의 모습이 공개된 건 지난해 9월 이후 6개월 만이다. 유희열은 지난해 9월 서울 이태원에서 열린 '2025 현대카드 다빈치모텔'에서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과 국내 음악 산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팬들을 만난 바 있다.
한편, 가수 유희열은 2002년 발표한 곡 '아주 사적인 밤'이 일본 작곡가 류이치 사코모토의 곡 '아쿠아(Aqua)'와 유사하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이에 류이치 사카모토는 "두 곡의 유사성은 있지만 제 작품 '아쿠아'를 보호하기 위한 어떠한 법적 조치가 필요한 수준이라고 볼 수는 없다"는 입장을 냈지만 유희열은 "창작 과정에서 더 깊이 있게 고민하고 면밀히 살피겠다"며 자숙의 시간을 가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