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는 MMORPG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신규 클래스 '룬 파이터' 티저 영상을 19일 공개했다.
'룬 파이터'는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여섯 번째 클래스로, 오는 26일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룬이 새겨진 금장 건틀릿과 각반을 장착하고 펀치와 킥 중심의 근접 전투를 펼치는 것이 특징이다. 대표 스킬 '결계'는 범위 내 아군의 능력을 강화하고 적군의 전투 효율을 낮춘다. '서버대전' 등 대규모 전투 콘텐츠에서 전략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티저 영상에선 '룬 파이터'의 외형과 주요 스킬 일부를 담았다. 호쾌한 타격감과 역동적인 연출이 더해져 신규 클래스의 매력을 한층 강조했다고 위메이드는 전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