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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김준호와 김지민이 2세에 대한 간절한 바람을 드러냈다.
김준호는 "건강한 아이가 나왔으면 좋겠다"라고 하자, 김지민은 "아니, 내가 건강했으면 좋겠다고. 내가 건강해서 건강한 아이를 낳았으면 좋겠다. 오빠도 건강했으면 좋겠다"라고 했다. 그러자 김준호는 "맞다. 난 아이보다 지민이다. 지민이가 건강해야 한다"라면서 아내 바보 면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지민은 "일이 잘 풀렸으면 좋겠다"라면서 "아기나 앞으로 우리 미래를 위해서 우리 가족을 위해 일이 잘 풀렸으면 좋겠다"라며 바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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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은 최근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에서 "내일 모레부터 주사 시술이다"고 했고, 이를 들은 김준호는 "아이를 만약에 2월에 가지면 12월에 낳는다"라며 설렘을 드러냈다.
특히 2세를 위해 금주 뿐만 아니라 금연 중인 김준호 "안 피니까 안 피게 된다. 자기와 아이를 생각하니까 의무감으로, 책임감으로 끊을 수 있다. 그렇게 못 끊었던 걸"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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