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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공연 연습 중 발목 부상을 당한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리더 RM이 깁스 사진을 공유하며 근황을 전했다.
앞서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RM이 지난 19일 컴백 공연 리허설 중 발목 부상을 당해 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검사 결과 RM은 부주상골 염좌와 부분 인대 파열, 거골 좌상 등 진단을 받았으며, 최소 2주간 움직임을 최소화해야 한다는 소견을 받았다.
그럼에도 RM은 이날 컴백 라이브 방송을 통해 "무대에는 올라갈 예정이다. 여러분을 만나는 자리라서 가창을 열심히 해보겠다. 아주 심각한 부상은 아니다"라고 밝히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21일(오늘)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무료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 | ARIRANG)'을 개최한다.
tokki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