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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둘째' 고민에 대해 털어 놓았다.
딸 둘맘인 장은지는 "올해 하반기에 셋째 하나 더 만들어볼까?"라며 깜짝 계획을 언급했다. 이어 "신랑은 딸이면 더 좋다고 하는데, 나도 아들 하나 갖고 싶어서 챗GPT한테 물어봤더니 저한테 있는 딸 기운이 끝났고 이제 아들 들어온다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홍현희는 자연스럽게 둘째 고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그는 "(아이를) 늦게 낳아서 그런지 준범이 낳고 나서 확실히 그런 욕구가 많이 없어진 것 같다"라고 고백했다. 그러자 장은지는 "이제는 욕구로 하는게 아니라, 계획이다"라고 현실적인 조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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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홍현희는 "한편으로 이런 생각도 든다. 나는 벌써 준범이를 낳은 지 5년이 흐른 것이다. 마흔다섯이니까 몸 자체의 컨디션이 그때보다 너무 노화가 된 것이다"고 고민을 털어 놓았다. 이에 장은지는 "46살 보다 훨씬 나아요. 오늘부터 하세요"라며 '기적의 논리'를 펼쳐 웃음을 안겼다.
한편 홍현희는 인테리어디자이너 겸 방송인 제이쓴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준범을 두고 있다. 특히 최근 홍현희는 11kg을 감량하면서 달라진 모습을 보여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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