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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절친들과 즐거운 시간을 공유했다.
특히 얼굴만 빼꼼히 내민 송혜교는 앳된 얼굴이 눈길을 끈다.
그는 검정 뿔테 안경, 짧은 단발 헤어스타일로 40대임에도 30년은 어려 보이는 동안 미모를 뽐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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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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