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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체중이 많이 나갔던 제가 무사히 웨딩촬영을 마쳤다."
최준희는 자가면역질환 루프스병 투병 과정에서 체중이 96㎏까지 증가했으나, 꾸준한 식단 관리와 운동을 병행해 41㎏ 감량에 성공했다. 식단은 한식과 브런치 위주로 챙겼고 유산소 걷기와 강아지 산책을 꾸준히 이어갔다고 밝혔다. "폼롤러와 스트레칭, 상체 운동은 2주에 한 번, 촬영 전 복근 운동은 유튜브 홈트로 일주일에 한 번 정도 했다"고 구체적인 루틴을 공유하기도 했다.
한편 최준희는 오는 5월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예비 신랑은 5년간 교제해 온 11세 연상의 회사원과 웨딩마치를 울릴 예정이다. 2003년생인 최준희는 배우 고 최진실과 프로야구 선수 출신 고 조성민의 딸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