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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JTBC '파이널 테이블'이 안효섭을 중심으로 한 셰프 전쟁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홍화연은 레스토랑 '파밀리아'를 지키는 홀 매니저 최송이 역으로 출연한다. 아버지의 자리를 대신해 레스토랑을 이끌던 중 강한과 얽히게 되며 새로운 변화를 맞는다. 신예 홍화연이 보여줄 캐릭터 성장에도 관심이 쏠린다.
장률은 완벽주의자 셰프 차우진으로 분해 강한의 가장 강력한 라이벌로 등장한다. 타고난 재능과 집념을 갖춘 인물로, 두 셰프의 팽팽한 대결 구도가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릴 전망이다.
'파이널 테이블'은 요리 대결에 버라이어티 쇼 형식을 접목한 구성을 통해 기존 드라마와 차별화를 시도한다. 눈을 사로잡는 비주얼과 함께 인물 간 관계, 서사가 더해지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작진은 "드라마와 쇼를 동시에 보는 듯한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배우들이 만들어낼 시너지에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JTBC '파이널 테이블'은 2026년 하반기 방송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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