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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돌싱글즈' 시즌2 출연자 이덕연과 시즌7 출연자 한예원이 열애 중이다.
이다은은 "내가 패널로 나왔던 '돌싱글즈' 시즌7에서 청순하고 귀여웠던 예원 님이다. 작가님께서 돌싱 결정사를 하는데 파티에서 둘이 만나게 돼서 둘이 맺어졌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비주얼적으로 너무 잘 어울려서 내가 '둘이 같이 앉아봐'라고 이 정도만 했다. 대단하게 내가 무슨 역할을 한 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이다은은 "너무 풋풋한 연애를 할 수 있는 느낌이었다. 그래서 나중에 들어보니까 갑자기 사귄다고 하더라"며 자신의 일처럼 기뻐했다.
이덕연은 "내가 먼저 대시했다. 그러고 나서 며칠 후에 밥 먹자고 하고, 두세 번 만나다가 사귀게 됐다"며 "1월 초에 사귀었다"며 100일도 채 되지 않은 풋풋한 커플임을 알렸다.
이다은은 "뭔가 기분이 좋다. 덕연이 얼굴이 되게 안정돼 보인다. 그래도 은근히 오래된 사이라서 눈빛만 보면 안다. 외로울 때, 안정됐을 때 눈빛 보면 아는데 지금 행복한 눈빛"이라며 흐뭇해했다.
한편 이덕연은 2021년 방송된 MBN '돌싱글즈' 시즌2에 출연한 싱글대디로, 현재 아들을 양육 중이다. 한예원은 지난해 시즌7에 출연했으며, 육군 장교 출신 싱글맘으로 아들을 키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