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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중국 배우 판빙빙이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을 만든 황동혁 감독과 만났다.
판빙빙은 2018년 탈세 스캔들 이후 4개월 여간 행적이 묘연해 실종설까지 제기됐다. 이와 관련 판빙빙은 2023년 "마음을 가라앉힌 시간이었다"고 직접 루머를 해명했다. 그는 탈세 혐의로 8억 8384만 6000위안(약 1438억원)의 벌금형을 받았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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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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