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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있지 유나가 첫 솔로 활동과 역주행 소감까지 털어놓으며 솔직한 매력을 드러냈다.
멤버들과의 끈끈한 팀워크도 강조했다.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 멤버들이 간식차를 보내줬고, 이날 방송에는 리아가 일일 매니저로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유나는 "아침부터 도시락과 디저트를 직접 준비해줬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최근 SNS에서 화제를 모은 'THAT'S A NO NO' 역주행에 대해서는 "전혀 예상 못 했는데 TOP100에 올라 너무 기쁘다"고 밝혔다. 이어 "예지가 차트인하면 소고기를 사겠다고 했다. 다들 기대 중"이라며 웃음을 보였다.
또 멤버 류진과의 에피소드도 공개했다. "술을 마시며 연기 고민을 나누다 류진이 직접 시범을 보여줬다"며 팀워크를 전했다.
한편 '웬디의 영스트리트'는 매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SBS 파워FM에서 방송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