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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오연서가 다양한 명품 가방 컬렉션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오연서는 "그냥 집에 있는 거 아무거나 보여주는 것"이라며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평소 즐겨 사용하는 가방들을 소개했다.
가장 먼저 꺼낸 가방은 로에베의 쿠션 도트백으로, 넉넉한 수납력과 가벼운 캔버스 소재가 특징이다. 오연서는 "여행 갈 때 많이 들고 다닌다"며 "여름에 특히 자주 메는 가방"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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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펜디 크로스백에 대해서는 "색감이 마음에 들어 오래 사용 중"이라며 애정을 드러냈고, 발렌시아가 로데오 백은 "가장 최근에 산 생일 선물"이라며 "한 달 넘게 고민하다 구매했다"고 전했다.
한편 오연서는 지난 2023년 논현동 고급빌라를 매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jyn2011@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