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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송지효가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이어 "그래서 이번 주 지효쏭은 잠시 재정비의 시간을 가지며 쉬어간다"고 밝히며, 새로운 도전을 위한 준비 과정으로 한 주간 휴방에 들어감을 알렸다.
그는 "기다려 주시는 만큼 더 재밌는 영상으로 보답하겠다. 조금만 기다려 달라"며 구독자들에게 양해를 구하는 동시에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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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물이 공개되자 팬들은 "발레라니, '궁' 민효린 돌아왔다", "너무 보고 싶어요", "진짜 기대된다", "언니가 무슨 일을 하든 항상 응원한다", "다음 주가 기다려진다" 등 응원과 기대의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송지효는 최근 런닝맨에서 분량 문제로 또 한 번 논란의 중심에 섰다. 지난 8일 방송된 '런앤펀 컴퍼니 : 룰렛을 돌려라' 특집에서는 약 1시간 30분 분량 중 송지효의 출연 분량이 10초 남짓에 불과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대부분의 장면에서 리액션이나 단체 컷에만 등장했을 뿐, 주도적으로 활약하는 모습이 부족했다는 평가다. 이에 방송 이후 그의 유튜브 채널 댓글 창에는 "의지가 없는 것 같다", "방송을 너무 안일하게 한다", "간절한 연예인들이 얼마나 많은데 더 열심히 해달라"는 등 비판의 목소리도 이어지고 있다.
다음은 '송지효' 유튜브 채널 공지사항 전문
[공지] 지효쏭이 잠시 자리를 비웁니다! (ft. 예고)
안녕하세요, 지효예요
저는 지금 새로운 도전을 위해 열심히 준비 중이에요
그래서 이번 주 지효쏭은
잠시 재정비의 시간을 가지며 쉬어갑니다
기다려 주시는 만큼 더 재밌는 영상으로 보답할게요!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그리고…!
휴방 소식에 아쉬워하실 구독자분들을 위한
강력 스포
지효의 새로운 도전 제 1탄!
과연 제가 어떤 모습일지
기대 많이 해주세요!
우리 곧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