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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BTS RM이 수익 분배에 대해 밝혔다.
이를 들은 타블로는 "BTS와 N분의 1 하고 싶다. 내 버킷리스트가 BTS랑 N분의 1하는 거다"라며 "투어하는 동안 네가 에픽하이하고, 내가 BTS 딱 한 달만 하면 안 되냐"며 엉뚱한 제안을 했다.
그러자 RM은 흔쾌히 "좋다. 언제 에픽하이 해보겠냐"고 화답했고, 에픽하이 멤버들은 "우리도 좋다"며 크게 호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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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RM은 "안 가져도 된다. 형 랩만 달달 외우겠다"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에픽하이 멤버들은 "그 정도로 많이 벌었냐", "여유 있다", "좋겠다"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한편 BTS는 지난 20일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발매하고 컴백했다. 타이틀곡 'SWIM'은 삶의 파도 속에서 멈추지 않고 계속 헤엄쳐 나아가는 자세를 노래한다. RM이 작사 전반을 맡아 삶을 사랑하는 태도를 진정성 있게 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