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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남궁민이 닮은꼴로 유명한 NCT 재민과 만났다.
남궁민은 '도플갱어설'을 알고 있느냐는 질문에 "쇼츠 아니면 인스타에서 같이 비교해 놓은 사진이 많아서 그걸로 많이 봤다. 그리고 친한 분이 SM과 관계가 있어서 이야기 많이 들었다"고 밝혔다.
재민은 "회사에 입사하고 어느 정도 얼굴형이 완성됐을 때부터 진짜 많이 들었다. 모든 회사 선배님들이 남궁민 선배님 닮았다고 했다"고 말했고, 남궁민은 "영광이다"라며 웃음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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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은 재민을 처음 본 소감에 대해 "신기한 것도 있고, 나를 포토샵으로 만져놓은 느낌이다. 정리정돈이 너무 잘되어있다"고 말했다. 재민은 남궁민을 처음 본 느낌을 묻자 "아빠 같다"고 답했다.
남궁민은 '아빠'라는 말에 당황했으나, 재민과 22세 차이가 난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아빠 맞네"라고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재민은 "내가 나를 보는 느낌이다. 눈에서 내 눈이 보인다"며 연신 신기해했고, 남궁민 역시 "송곳니도 나랑 똑같이 있다"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