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kg→47kg' 손담비, 출산 후 더 핼쑥..뼈만 남은 어깨+한줌 팔뚝

최종수정 2026-03-29 06:00

'67kg→47kg' 손담비, 출산 후 더 핼쑥..뼈만 남은 어깨+한줌 …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깡마른 몸매를 뽐냈다.

28일 손담비는 홈쇼핑 방송 출연 전, 한껏 꾸민 모습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블랙 원숄더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훤히 드러난 직각 어깨, 가녀린 쇄골 라인이 눈길을 끈다. 깡마른 몸매이지만 팔에는 탄탄한 근육도 자리했다. 출산 후에도 흐트러짐 없는 완벽한 몸매를 유지, 감탄을 자아냈다.

손담비는 출산 3개월 만에 67kg에서 원래 몸무게인 47kg으로 되돌렸다고 밝힌 바 있다. 산후조리원에 있을 때부터 운동을 시작, 꾸준히 체중 감량에 집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5월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 시험관 시술을 통해 딸 해이 양을 얻었다.

joyjoy9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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