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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깡마른 몸매를 뽐냈다.
손담비는 출산 3개월 만에 67kg에서 원래 몸무게인 47kg으로 되돌렸다고 밝힌 바 있다. 산후조리원에 있을 때부터 운동을 시작, 꾸준히 체중 감량에 집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5월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 시험관 시술을 통해 딸 해이 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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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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