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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배우 한지일(78)이 사미자(85)의 건강 상태를 전하며 쾌유를 기원했다.
또한 주변 사람에게 짐을 맡기고 도움을 받으며 이동하는 등의 모습도 포착됐다.
영상을 공개한 한지일은 "하루빨리 쾌차하시길 바란다"고 덧붙이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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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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