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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배우 오영실이 남편 때문에 눈물을 흘렸던 기억을 방송에서 털어놨다.
이어 그는 "그래서 '이놈, 저놈, 잡놈이랑 놀다 왔다!'라고 답했더니 남편이 화가 나 물건을 던졌다. 얼굴에 맞아 약간 상처가 났다"고 덧붙였다.
당시 아나운서 출신 남편의 선배인 형부가 다가와 "여기 왜 그래?"라며 다정하게 얼굴을 쓰다듬자, 오영실은 "순간 갑자기 눈물이 왈칵 쏟아졌다"고 전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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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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