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크리에이터 프리지아가 과거 '갤럭시 폄하 발언' 논란 이후 직접 제품을 구매해 사용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서 프리지아는 "남자친구가 갤럭시를 쓰면 싫다"는 발언으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그는 "그 폰으로 나를 찍어준다고 생각하면 너무 짜증난다"며 아이폰에 대한 강한 선호를 드러냈고, 갤럭시를 사용해본 적도 없다고 밝혀 비판을 받았다.
이런 가운데 프리지아는 이번 영상에서 직접 구매한 갤럭시 S26 울트라를 언박싱하고 본격적인 사용에 나선다.
특히 촬영 결과물을 확인하며 "셀카 화질이 정말 좋다"고 감탄하는 등 카메라 성능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섬세한 피부 표현과 선명한 색감 구현력을 높이 평가하며 갤럭시의 카메라 성능을 극찬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이번 영상에서는 앞서 불거졌던 '갤럭시 폄하 발언'에 대한 솔직한 심경도 밝힐 예정이어서, 논란 이후 변화된 입장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