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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그룹 신화 멤버 이민우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되며 뭉클한 감동을 안겼다.
두 사람은 서로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는 등 행복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민우는 이미 두 딸의 아버지로, 가족과 함께 새로운 출발을 알리며 감동을 더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둘째 딸을 품에 안은 바 있다.
이민우는 이날 서울 모처에서 재일교포 3세 이아미 씨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결혼식에는 신화 멤버들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전진과 앤디가 사회를 맡았으며, 가수 거미와 자이언티가 축가를 불러 축복의 무대를 꾸몄다.
이로써 이민우는 신화 멤버 중 네 번째로 결혼에 골인하며 '품절남' 대열에 합류하게 됐다.
narusi@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