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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탁재훈의 인생 그래프가 공개됐다.
이어 "다른 사람들은 탁재훈이 45세 이전이 좋았던 때라고 생각할 텐데 탁재훈은 원래 20~30대는 남과 함께 하는 일을 하고, 40~50대부터 나의 일을 시작한다"고 설명했다.
재물운에 대해서는 "65세부터 시작하는데 전부 돈에 대한 구간"이라며 "상속 및 증여받는 부분도 있다"고 전했다. 이를 들은 '미우새' 멤버들은 탁재훈 아버지의 레미콘 사업을 언급했다. 하지만 그 시기가 65~75세 사이라는 말에 이상민은 "아직도 10년 이상 남았다"고 꼬집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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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전문가는 탁재훈의 이성운에 대해 "75~85세에 여자운이 있다"며 "모든 운이 연하로 가고 있다. 많이 연하"라고 강조했다. 또한 건강운 역시 좋아 수명이 98세로 예측되면서 멤버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
한편 탁재훈의 아버지 배조웅 씨는 한국 레미콘공업협동조합 연합회 회장으로, 연 매출 180억 원의 레미콘 회사를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