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나는 솔로' 28기 돌싱 현숙,영식 커플이 달달한 근황을 전했다.
30일 현숙은 자신의 SNS를 통해 "생일은 같이 보내고 오늘은 남해로 여행가려고요. 작년 6월부터 9개월 동안 서로 애들끼고 만났지 단둘이 여행은 처음이네요"라고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현숙은 영식의 생일을 기념, 교제 후 처음으로 단둘이 여행을 떠난 모습. 현숙은 "좋구만~"이라며 설렘 가득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현숙은 ENA, SBS Plus '나는 솔로' 돌싱 특집 28기 출연자다. 이혼 후 세 아이를 홀로 키우고 있으며 28기 영식과 9개월째 교제 중이다. 두 사람은 방송 당시 접점이 없었지만 방송 후 연인으로 발전, 큰 화제를 모았다. 영식은 이혼 후 딸을 홀로 키우고 있다.
지난 21일 영식과 현숙은 "저희가 만난 지 좀 되긴 했는데 조심스러웠다. 진지하게 애들을 생각해서 신중했던 것 같다"라며 열애 사실을 뒤늦게 알린 이유를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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