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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하지원, '극단적 뼈말라' 된 이유 "양 적게, 하루에 한 끼 반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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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하지원, '극단적 뼈말라' 된 이유 "양 적게, 하루에 한 끼 반 먹어"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하지원이 군살 하나 없는 몸매 비결을 밝혔다.

26일 '동네친구 강나미' 채널에는 '이번엔 맥주다. 하지원과 함께하는 시원한 맥주 투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강남은 하지원과 일본 맥주 투어를 하기 위해 일본 현지에서 만났다. 하지원은 미니스커트에 깡마른 다리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고, 강남은 "10년 만이다"라며 반갑게 인사했다.

강남은 "오늘 촬영 콘셉트가 5끼, 6끼를 먹는 것"이라고 설명했고, 깜짝 놀란 하지원은 "많이는 못 먹지만 맛있는 걸 먹는 건 좋아한다"라고 조심스레 답했다.

'47세' 하지원, '극단적 뼈말라' 된 이유 "양 적게, 하루에 한 끼 반 먹어"

강남은 하지원에게 "살이 진짜 안 찌신다"라며 새삼 놀랐고, 하지원은 "음식을 가려먹지 않지만 조금 먹는다"라며 깡마른 몸매 비결을 밝혔다. 하루에 한 끼 반을 먹고, 촬영이 없을 때 술은 자주 마신다고. 하지원은 "주종은 가리지 않는다. 음식이랑 맛있게 페어링 해서 먹는 걸 좋아한다"라고 이야기했다.

강남은 "구독자들은 제가 많이 먹고 힘들어하는 걸 좋아하는데 누나가 오셨으니 깔끔하고 가볍게 먹어보겠다"라며 소식가 하지원을 배려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하지원은 ENA 새 드라마 '클라이맥스'에 출연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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