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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세' 한채아, 갱년기에 결국 눈물 쏟았다 "생일 축하에 운 적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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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세' 한채아, 갱년기에 결국 눈물 쏟았다 "생일 축하에 운 적 없는데"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배우 한채아가 생일을 축하해준 친구들에 감동했다.

30일 한채아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상하이 미슐랭 1스타부터 2스타까지|파워J 동생 한 명 추가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친구와 상하이로 여행을 떠난 한채아는 중국에서 핫하다는 의류 브랜드 매장에서 쇼핑을 즐겼다. 쇼핑 후 미슐랭 1스타 식당을 찾아간 한채아. 한채아는 "미슐랭 처음 와보는 거 같다"며 설렘을 드러냈다.

이 식사는 한채아의 친구가 사는 것이라도. 한채아는 "이 친구 부자다. 미슐랭은 너무 비싼 거 아니냐 하다가도 친구가 낸다 하니까 '그럼 가야 되는 거 아니냐' 했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44세' 한채아, 갱년기에 결국 눈물 쏟았다 "생일 축하에 운 적 없는데"

저녁 역시 미슐랭 2스타에서 즐겼다. 테이블에 앉은 한채아는 생일을 축하하는 카드를 보고 감동을 받았다. 한채아는 "나 요즘 갱년기인 거 같다. 또 눈물이 난다"며 "누가 나한테 생일 축하해준다고 눈물 흘린 적이 없다 . 근데 이렇게 눈물이 난다"며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이어 연이어 나오는 음식에 감탄한 한채아는 "이렇게 좋은 게 자꾸 들어가도 돼? 하루종일 1스타에 2스타에 난리 났다"며 "생일밥으로 이보다 더한 건 없는 거 같다. 뭘로 더 채워야 하냐. 끝판왕이다"라며 감격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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