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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1시간 만에 2억 벌었다…매출 대박에 활짝 "30분 만에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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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1시간 만에 2억 벌었다…매출 대박에 활짝 "30분 만에 매진"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가수 브라이언이 놀라운 홈쇼핑 매출을 자랑했다.

브라이언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31일 '하루 매출 2억?! 홈쇼핑의 제왕 브라이언의 살인적인 스케줄 최초공개(촬영, 요리, 자기관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SRT를 타고 평택에서 서울로 출퇴근하는 브라이언은 쉴 틈 없는 스케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가는 중에도 눈 밑에 패치를 붙이며 자기 관리를 빼놓지 않은 브라이언은 홈쇼핑 생방을 앞두고 제품에 대해 공부했다.

브라이언, 1시간 만에 2억 벌었다…매출 대박에 활짝 "30분 만에 매진"

미팅이 끝나자마자 곧바로 다른 미팅을 준비하는 브라이언에 제작진은 "스케줄이 엄청 빡빡하시다"고 놀랐고 브라이언은 "머리가 썩는다"고 토로했다. 이에 관계자는 "근데 브라이언 님은 이 많은 미팅들을 해도 핵심만 기억을 잘 하신다"고 칭찬했다.

보통 미팅은 하루에 3개라고. 브라이언은 "4개 미팅이 잡히면 헤어 메이크업을 해야 해서 온라인으로 한다"고 밝혔다.

홈쇼핑 생방송 당일, 브라이언은 생방송 직전까지 제품에 대해 물으며 홈쇼핑 준비를 했다. 캐리어 판매에 나선 브라이언은 자연스럽게 생방송을 진행했고, 시작 직후부터 매출은 쭉쭉 올랐다.

5분간의 쉬는 시간 후 2차 생방송을 진행한 브라이언. 브라이언의 열정적인 제품 설명에 제품은 30분 만에 매진, 매출 역시 1시간 만에 2억 이상 달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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