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가수 채연이 '라디오스타' 출연 비하인드를 전하며 유쾌한 근황을 공개했다.
채연은 2일 자신의 SNS에 "어제 방송된지도 몰랐다. 날짜 개념이 없다 보니 벌써 4월이라니 놀랍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라디오스타' 녹화 현장에서 함께한 출연진들과의 모습이 담겼다. 채연은 밝은 표정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변함없는 미모를 드러냈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해당 방송은 '군통령' 특집으로 꾸며져 조갑경, 채연, 고우리, 이채영이 함께 출연했다. 특히 최근 가족 관련 이슈로 화제를 모은 조갑경까지 함께해 더욱 관심을 모았다.
한편 1978년생인 채연은 지난 2004년 2집 타이틀곡 '둘이서'로 큰 사랑을 받으며 대표적인 섹시 디바로 자리매김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