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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민, ♥금융맨과 사는 '100억 신혼집' 자랑..한강뷰→올블랙 화장실 '입이 쩍'

효민, ♥금융맨과 사는 '100억 신혼집' 자랑..한강뷰→올블랙 화장실 '입이 쩍'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티아라 효민의 충격적인 신혼집이 공개됐다.

3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걸그룹 티아라의 멤버이자 최근 사업가로도 왕성하게 활동 중인 효민이 출연했다.

이날 결혼 1년 차 주부가 된 효민의 요리 일상이 최초로 공개됐다.

VCR 속 효민은 한강이 한눈에 펼쳐진 분위기 좋은 곳에서 티타임을 즐겼다. 한강뷰 카페라도 찾은 것인지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효민이 자리에서 일어나 실내로 이동하자 '편스토랑' 식구들 모두 충격에 휩싸였다. 효민이 있는 곳이 한강뷰 카페가 아닌 그녀의 신혼집이었던 것. 여기저기서 "카페가 아니라 집 테라스였어?"라며 놀라움의 반응이 터졌다.

신혼집에는 효민의 꼼꼼한 '계획 요정' 면모가 드러났다.

효민, ♥금융맨과 사는 '100억 신혼집' 자랑..한강뷰→올블랙 화장실 '입이 쩍'

집안 곳곳 세세한 인테리어까지 효민이 직접 계획하고 의뢰해서 완성했다고. 이날 공개된 효민의 신혼집은 입이 쩍 벌어지는 한강뷰 테라스는 물론, 모던하고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돋보였다.

특히 화장실이 시선을 강탈했다. 7성급 호텔 화장실을 떠올리게 하는 고급스러운 디자인부터 변기에 화장지가 올블랙이었던 것. 이어 신혼집의 하이라이트인 주방과 다이닝 룸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효민은 2025년 4월 10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 남편과 결혼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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