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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민, 고소영이 담가 준 김치 자랑 "♥금융맨과 아껴 먹어,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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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민, 고소영이 담가 준 김치 자랑 "♥금융맨과 아껴 먹어, 고맙다"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티아라 효민이 고소영이 직접 담가 보내준 김치를 공개했다.

3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걸그룹 티아라의 멤버이자 최근 사업가로도 왕성하게 활동 중인 효민이 출연했다.

이날 결혼 1년 차 주부가 된 효민의 요리 일상이 최초로 공개됐다.

효민은 럭셔리한 신혼집 내부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입이 쩍 벌어지는 한강뷰 테라스는 물론, 모던하고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돋보였다.

효민, 고소영이 담가 준 김치 자랑 "♥금융맨과 아껴 먹어, 고맙다"

신혼집의 하이라이트인 주방과 다이닝 룸도 공개됐다. 냉장고에는 아버지, 시어머니가 보내준 밑반찬이 가득했고, 이때 배우 고소영이 직접 담가 보내준 김치가 공개돼 시선을 모았다.

효민은 "저희 집에 김치가 없는걸 보고 언니가 직접 담가서 보내줬다"면서 "너무 맛있어서 아껴 먹는다"며 고소영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효민은 2025년 4월 10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 남편과 결혼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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