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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 아픔' 오상진♥김소영, 드디어 득남…"네 가족 됐다" 뭉클한 소감

'유산 아픔' 오상진♥김소영, 드디어 득남…"네 가족 됐다" 뭉클한 소감
'유산 아픔' 오상진♥김소영, 드디어 득남…"네 가족 됐다" 뭉클한 소감

[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 김소영 부부가 득남했다.

김소영은 4일 "저는 아주 건강하게 잘 있답니다. 어제 보내준 글들도 잘 읽었어요"라며 출산 후 건강한 모습을 전했다.

김소영은 전날인 3일 "네 가족이 되었습니다"라며 출산 소식을 전했다. 김소영이 아기를 품에 안고 누워 있는 모습과 남편 오상진과 손을 잡는 사진으로 뭉클한 감동을 전했다.

한편 김소영과 오상진 부부는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딸 수아를 두고 있다. 하지만 지난 2023년 유산의 아픔을 겪었으며, 이후 지난해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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