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한층 달라진 근황으로 눈길을 끌었다.
신동은 지난 24일 자신의 SNS에 "체험만 해보자였는데 정신 차려보니 장비 풀세트 맞춤. 근데 진짜 너무 재밌다. 역시 스포츠는 장비빨이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아이스하키 장비를 완벽하게 착용한 채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다이어트 이후 더욱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슬림해진 분위기가 시선을 모았다.
이를 본 방송인 장성규는 "동아 살 어떻게 빼는 거야"라는 댓글을 남기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한편 신동은 5개월 동안 무려 37kg을 뺐으나, 이후 3개월 만에 요요가 왔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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