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임성언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하며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임성언은 7일 자신의 SNS에 ".. 그러다보면"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2003년 잡지에 실린 임성언의 모습이 담겼다. 핑크색 의상과 도트 무늬 모자를 매치한 채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앳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특히 또렷한 이목구비와 청순한 분위기가 현재와 크게 다르지 않아 시선을 모은다. 당시 풋풋했던 임성언의 모습을 그대로 담고 있어 팬들의 향수를 자극하고 있다.
임성언은 과거 드라마 '연애시대', '하얀거탑' 등으로 얼굴을 알렸다 .그러다 결혼한 남편이 200억원 대 사기 의혹에 휘말리며 논란이 불거진 바 있으며 해당 사건 이후 한공안 공식 활동이 뜸했던 상황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