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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효소찜질 중 갑작스러운 '겨드랑이' 오픈…사장님 찬사에 "부끄러워"

혜리, 효소찜질 중 갑작스러운 '겨드랑이' 오픈…사장님 찬사에 "부끄러워"
혜리, 효소찜질 중 갑작스러운 '겨드랑이' 오픈…사장님 찬사에 "부끄러워"
혜리, 효소찜질 중 갑작스러운 '겨드랑이' 오픈…사장님 찬사에 "부끄러워"

[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효소욕 체험 도중 뜻밖의 상황으로 웃음을 안겼다.

10일 유튜브 채널 '혜리'에는 '개똥쑥에 파묻히다.. 효소찜질로 힐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데이트됐다.

이날 혜리는 "요즘 피로가 잘 풀리지 않는다"며 다크서클과 컨디션 난조를 털어놓은 뒤 색다른 힐링을 위해 효소욕에 도전했다.

처음 경험하는 체험에 긴장한 모습도 잠시, 혜리는 "생각보다 따뜻하고 편안하다"며 점점 적응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구름 위에 누운 느낌"이라고 표현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순간이 웃음을 자아냈다. 효소욕 과정에서 팔을 들라는 안내를 받은 혜리는 자연스럽게 겨드랑이가 노출됐고, 이를 본 직원이 "겨드랑이도 예쁘시다"고 칭찬을 건넨 것.

이에 혜리는 당황한 듯 웃음을 터뜨리며 "부끄럽다"고 반응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후에도 혜리는 땀을 흘리며 "운동한 것 같은 느낌"이라고 전하는가 하면, 체험을 마친 뒤에는 "몸이 개운해진 느낌"이라며 "오늘 꿀잠 잘 것 같다"고 만족스러운 후기를 남겼다.

한편 혜리는 "사우나처럼 더운 환경을 힘들어하는 사람이라면 쉽지 않을 수 있지만, 힐링이 필요할 때 추천하고 싶다"며 솔직한 체험 소감을 전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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