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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라이관린, 7년 만에 뭉친 워너원…28일 리얼리티 '워너원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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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Mnet Plus
사진 제공=Mnet Plus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7년 만에 다시 뭉친 워너원(Wanna One)이 멤버들의 개성이 담긴 '새로운 베이스'를 전격 공개하며 리얼리티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글로벌 K팝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Mnet Plus)는 오늘(14일), 워너원의 새 리얼리티 프로그램 'WANNA ONE GO : Back to Base'(이하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의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는 거대한 집 형태의 베이스 공간 속 각자의 방에서 개성을 드러낸 11명 멤버들의 모습을 담아 눈길을 끈다. 귀여운 일러스트 캐릭터로 표현된 멤버들은 방마다 서로 다른 콘셉트를 선보이며 각자의 취향과 캐릭터를 위트 있게 풀어냈다.

곰 인형을 안고 있는 박지훈, 청소 도구를 든 황민현, 헬스 기구를 들고 있는 김재환 등 멤버별 특징이 고스란히 담겨 보는 재미를 더한 가운데, 실제 어떤 모습으로 각 방이 완성됐을지 기대를 모은다. 특히 침대 옆 잠옷 차림으로 '멍뭉미'를 뽐내는 강다니엘과 디렉터로 변신한 라이관린의 캐릭터까지 함께 담기며, 각 방에 숨겨진 콘셉트와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한껏 끌어올린다.

\이와 함께 오는 4월 21일(화) 오후 6시에는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B-Side'가 엠넷플러스를 비롯해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공식 SNS 플랫폼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첫 방송 일주일 전 공개되는 이번 영상에는 리얼리티 촬영을 위해 7년 만에 공식적으로 한자리에 모인 멤버들이 함께하는 첫 식사 자리의 모습이 담긴다. 오랜 시간 각자의 자리에서 활동해온 멤버들이 다시 '워너원'으로 뭉치는 역사적인 첫 만남의 순간과 근황 토크가 팬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티저와 오프닝 세리머니를 통해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한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는, 이번 포스터 공개를 통해 본격적인 서사의 시작을 알렸다. 리얼리티를 통해 7년만에 다시 '우리'로 모인 워너원이 어떤 새로운 이야기를 써 내려갈지, 변치 않는 케미를 선보일지 기대가 모인다.

워너원의 새로운 여정을 담은 리얼리티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는 오는 4월 28일(화) 오후 6시 엠넷플러스(Mnet Plus)를 통해 최초 공개되며, Mnet에서는 오후 8시 방송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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