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김지혜가 간헐적 단식을 통한 체중 관리 근황을 전했다.
김지혜는 19일 "일단 지금 몸무게 유지하며 적절히 간헐적 단식 해보아요. 사실 16시간 공복 후에는 많이도 못 먹어. 오늘도 열심히 운동"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INTJ의 삶. 계획적으로 먹고 운동하기"라며 자기 관리 중인 일상을 공유했다.
이와 함께 운동하는 모습과 식단 관리 장면도 공개하며 꾸준한 관리 의지를 드러냈다.
앞서 김지혜는 "간헐적 단식 2주 만에 그 안 빠지던 2kg이 빠졌다"며 "16:8(16시간 공복) 방식이 확실히 살이 빠진다. 하루 2끼를 8시간 사이에 먹는다. 술도 끊을 판"이라고 밝히며 다이어트 효과를 직접 전한 바 있다. 결국 이지혜는 2.2kg 감량에 성공, 55.7kg까지 체중을 줄였다.
한편 김지혜는 개그맨 동료 박준형과 김지혜는 2005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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