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쏟아지는 유튜브 광고 섭외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1일 김다예는 개인 SNS를 통해 "유튜브 브랜디드 PPL 가능 일정은 6월 22일 주차부터 가능합니다"라고 밝혔다.
현재 진행 중인 광고 및 협찬 일정이 이미 포화 상태에 이르른 김다예와 박수홍의 유튜브 채널, 예상보다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음을 짐작케 한다.
김다예는 남편 박수홍, 딸 재이와 함께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해당 채널은 가족의 일상을 담은 콘텐츠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으며, 최근 들어 광고 및 PPL 섭외 요청이 폭주하면서 일정이 무려 9주 차까지 밀린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같은 상황에 대해 김다예는 "진짜 무슨 복이에요..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라며 벅찬 심정을 드러냈다. 갑작스럽게 늘어난 관심과 사랑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진솔한 콘텐츠로 보답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특히 박수홍과 김다예의 딸 재이는 생후 18개월이라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광고 18개를 촬영하는 등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스타·연예인 부문 실시간 검색어 순위 6위에 오르는 등 뜨거운 화제를 모으며 '차세대 베이비 스타'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한편 박수홍은 지난 2021년 23세 연하의 김다예와 혼인신고를 마친 뒤 이듬해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2024년 시험관 시술을 통해 딸 재이를 품에 안으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현재 세 사람은 유튜브를 중심으로 일상과 육아 이야기를 공유하며 대중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