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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팔이 해명' 김승현, 아기용품도 가성비템만…"비싼 거 샀다 많이 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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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팔이 해명' 김승현, 아기용품도 가성비템만…"비싼 거 샀다 많이 당해"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배우 김승현 장정윤 부부가 가성비 장난감들을 추천했다.

3일 유튜브 채널 '광산김씨 패밀리'에서는 '아기 용품(육아템) 비싼 거 사주지 마세요! 하루종일 아기 붙잡아놓는 초가성비 아이템 리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김승현 장정윤 부부는 "저희가 쓰는, 소개해드리면 좋을 거 같은 제품이랑 손자, 손녀 분들에게 선물하시면 좋을 거 같은 아이템을 준비했다. 이런 게 있으면 좋겠다 싶은 걸 검색하면 다 있긴 한데 이게 정말 좋을까? 안 좋을까? 고민 되지 않냐"며 직접 육아템 추천에 나섰다.

'가난팔이 해명' 김승현, 아기용품도 가성비템만…"비싼 거 샀다 많이 당해"

첫 번째로 3,000원의 저렴한 장난감을 소개한 장정윤은 "저희가 아이들을 키우다 보니까 장난감 같은 게 은근히 비싼 데 비해 아이들은 흥미가 금방 떨어진다. 그래서 저희가 싼 아이템을 찾기 시작한 것"이라 밝혔다.

이어 천 원짜리 강아지 풍선, 7천원 대의 멜로디 시계 등을 추천한 장정윤은 "아기들 장난감이 좀 비싼데 많이 안 갖고 노는 경우가 많아서 저희도 리윤이한테 많이 당했다. 자꾸 사달라해서 비싼 거 사줘서 잘 갖고 놀면 돈이 안 아까운데 안 갖고 놀면 되게 화가 난다. 할머니, 할아버지들도 잘 모르시니까 비싼 장난감 엄청 사주시는데 소용 없다. 무조건 싼 걸 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승현 역시 "금방 쓰고 금방 버린다. 그러니까 비싼 것보다 정말 가성비 좋게 싼 거"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승현 부부는 최근 '가난팔이' 악플에 대해 억울해하며 해명을 했다. 김승현의 아내 장정윤은 "경제적인 부분도 너무 부족함 없이 살고 있다. 김승현 씨가 방송하고 나가서 행사하고 이러면서 돈을 버는데 마치 돈을 전혀 못 버는 사람처럼, 백수마냥 그렇게 얘기하니까 속상하다"며 "'가난팔이 하지 마라' 이런 댓글도 봤는데 저희는 가난하지 않기 때문에 가난팔이를 한 적이 없다. 가난팔이 할 생각도 없다"고 밝혔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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