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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11kg 감량 후 저체중 판정 받은 '뼈마른' 몸매...김종민 "너무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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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11kg 감량 후 저체중 판정 받은 '뼈마른' 몸매...김종민 "너무 말라"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최근 11kg 감량에 성공한 코요태 신지의 살이 쏙 빠진 모습에 김종민과 빽가도 놀랐다.

6일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는 "유부녀 되기 전 마지막 일탈(?) 신지의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신지는 결혼 전 마지막 행사에 오르기 위해 준비하던 그때 빽가는 "너 너무 말랐다"라며 신지의 모습에 놀랐다.

최근 신지는 결혼을 앞두고 11kg 감량에 성공, 현재 45kg 체중을 유지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층 슬림해진 얼굴선과 가녀린 체형은 이전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지, 11kg 감량 후 저체중 판정 받은 '뼈마른' 몸매...김종민 "너무 말라"

빽가는 "지금까지 봤던 것 중에 제일 말랐다"라고 했고, 김종민도 "지금 제일 말랐다"라며 덧붙이며 변화된 신지의 모습에 놀랐다.

이때 빽가는 "33kg이냐"라며 루머 생성을 시도, 이에 신지는 바로 "아니다"라고 황급히 말려 웃음을 안겼다.

한편, 신지는 지난 2일 가수 문원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러한 가운데 신지는 결혼을 앞두고 다이어트에 통해 키 165cm, 몸무게 45kg의 완벽한 몸매를 자랑해 화제를 모았다. 다만 체중 감량이 이어지면서 건강에 대한 우려도 함께 제기됐다. 지난해 12월 문원은 신지의 건강검진 결과를 전하며 "신지 씨가 저체중 판정을 받았다. 몸무게 60kg까지 늘리라는 권고를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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