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나는 솔로' 9기 영숙이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5일 영숙은 자신의 SNS에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영숙은 가족과 나들이를 떠난 모습으로, 딸을 안고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특히 출산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깡마른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영숙의 지인들도 "애 엄마 맞냐고", "허리가 너무 얇아요", "어떻게 벌써 빠진 거예요"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숙의 직업은 은행원이며 광수는 정신과 전문의다. 두 사람은 2022년 ENA·SBS플러스 '나는 SOLO' 9기 출연자로 만나 결혼까지 골인, 지난해 12월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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