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박정수가 다시금 재력을 뽐냈다.
6일 '웬만해선 정수를 막을 수 없다' 채널에는 '네 피부는 내 작품이야. 박정수 피부를 책임지는 실세 등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피부과를 가기 위해 외출 준비를 한 박정수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명품으로 치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상의를 가리키며 "1989년 홍콩에서 구매한 B사 카디건"이라고 설명했다. 시계와 목걸이는 C사 제품으로, 박정수는 "이건 90년대에 샀다. 요즘에 산 제품은 없다. 다 오래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가방 역시 초고가 명품 제품으로, 박정수는 "외출할 때는 이렇게 해줘야 한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박정수는 1972년 MBC 공채 탤런트 5기로 데뷔했다. 1975년 사업가와 결혼했지만 두 자녀를 두고 합의 이혼, 2009년부터 배우 정경호의 부친 정을영 PD와 사실혼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박정수는 최근 정 PD를 위해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 건물을 지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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