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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테기 들고 활짝…SBS 김현진 아나, 결혼 3년만 기쁜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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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테기 들고 활짝…SBS 김현진 아나, 결혼 3년만 기쁜 소식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SBS 김현진 아나운서가 직접 임신 소식을 전하며 새로운 가족을 맞이하게 됐다.

김현진 아나운서는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5월 계절을 닮은 소식 하나 전합니다"라며 "올여름 8월, 저희 부부에게 귀한 선물이 찾아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태명에 대해 "'진정이'다. 덕분에 아빠 엄마 마음은 전혀 진정이 안 될 만큼 설레는 요즘"이라며 임신 소식을 유쾌하게 전했다.

임테기 들고 활짝…SBS 김현진 아나, 결혼 3년만 기쁜 소식

공개된 사진에는 초음파로 확인한 아기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아내와 함께 임신 테스트기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기쁨 가득한 순간을 전했다. 두 사람은 디저트와 함께 결과를 확인하며 설렘을 나누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김현진 아나운서는 "새로운 생명을 기다리는 저희의 서툰 첫걸음을 응원해 달라"며 "여러분의 남은 올해와 앞으로의 모든 날도 진정으로 행복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현진 아나운서는 SBS 소속 아나운서로 다양한 교양·정보 프로그램에서 안정적인 진행을 보여왔다. 지난 2023년 4월 결혼한 것으로 알려져있으며 현재는 SBS '좋은 아침'과 'SBS 8시 스포츠뉴스'를 진행하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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