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나는 솔로' 31기 영자가 깜짝 근황을 알렸다.
19일 영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한 미용실에 방문한 그는 직원에게 "요즘 여배우분들의 단발이 되게 예뻐 보인다. (단발을 하고 싶은데) 남자 출연자분들은 다 말리더라"라고 말했다. 직원은 "긴머리가 조금 더 예쁘긴 하다. 청순한 느낌이 사라져서 다들 말리는 것 같다"라고 말했고, 영자는 "이미지 변신을 확 하고 싶다. 얼굴은 아니지만"이라며 배우 신예은의 단발 헤어스타일을 직원에게 보여줬다.
잠시 후 영자는 긴 머리를 싹둑 잘라 단발로 변신, 상큼한 이미지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신예은을 연상케 하는 분위기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모습이다.
한편 영자는 '나는 솔로' 31기 출연자로, 특히 뒷담화 피해자 순자의 곁을 지키는 모습으로 시청자의 응원을 받고 있다. 1994년생으로 토목회사에 근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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