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요리연구가 이혜정이 실 리프팅 효과에 흡족해했다.
20일 '빅마마 이혜정' 채널에는 '친구따라 산골간다? 빅마마 능가하는 건강한 손맛!'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혜정은 절친의 집으로 향해 함께 식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혜정은 실리프팅 이야기가 나오자 "아파 죽는 줄 알았지만 그래도 참을만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실을) 바짝 당겨서 꼬리를 눈 밑하고 같이 꿰맸다. 이틀 아팠는데 효과는 1년 간다고 한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심술보 같은 심부볼이 있었는데 이게 사라졌다. 멍도 별로 안 들었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이혜정은 1956년생으로 올해 68세다. 최근 최근 실리프팅, 콜라겐 주사, 스킨 보톡스 등 얼굴 시술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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