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가 똑똑한 조카를 자랑했다.
장성규는 20일 "가문의 영광. 우리 첫째 조카가 전과목에서 하나 틀렸다. 삼촌도 못해본 걸 해냈네. 아이들에게 건강하고 행복하면 그만이라고 말하지만 막상 성적이 좋으니 신나는구먼. 잘 유지해서 원하는 꿈 이루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성규의 조카 성적표 인증샷이 담겼다. 3학년인 조카는 역사에서 한 문제를 틀린 것을 제외하고 전과목에서 만점을 받아 놀라움을 자아냈다. 서울시립대 출신인 삼촌 장성규도 놀란 조카의 똑똑한 면모가 돋보인다.
한편 장성규는 2014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방송과 라디오, 예능 프로그램을 오가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그는 2021년 8월 서울 강남구 청담동 소재 건물을 65억 원에 매입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현재 해당 건물의 시세는 100억 원대를 넘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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