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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최고령 산모' 한다감, 임신 비법 최초 공개 "몇 년째 꾸준히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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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최고령 산모' 한다감, 임신 비법 최초 공개 "몇 년째 꾸준히 먹었다"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한다감이 47세에 첫 아이를 임신한 가운데, 자신만의 임신 비법을 최초로 공개했다.

23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47세에 찾아온 기적. 한다감의 임신 비법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한다감은 "살면서 이렇게 많은 축하는 처음인 것 같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태명은 '찰떡'으로 지었다"고 밝혀 미소를 자아냈다.

'47세 최고령 산모' 한다감, 임신 비법 최초 공개 "몇 년째 꾸준히 먹었다"

특히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린 임신 비법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언급했다. 한다감은 무언가를 먹으며 "이렇게 맛있는 걸 다들 왜 맛없다고 하지?"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이걸 진짜 꾸준하게 몇 년 동안 먹었다"고 덧붙이며 자신만의 관리 비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다감의 임신 스토리는 오는 27일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한다감은 2020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지난달 47세의 나이에 첫 아이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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