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딸 재이에게 먹이는 건강한 빵 간식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김다예는 25일 SNS를 통해 딸 재이가 빵을 먹고 있는 모습을 공개하며 일상을 전했다.
그는 "빵 엄청 좋아해"라며 딸의 남다른 빵 사랑을 언급했다. 이어 "무설탕 시골빵"이라고 설명하며 아이를 위한 건강한 간식을 소개했다.
또한 김다예는 "재이가 먹는 빵"이라며 천연 발효빵을 먹이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수홍은 2021년 23세 연하의 김다예와 혼인신고 후 이듬해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김다예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 2024년 첫딸 재이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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